건방진 남동균(이하 순대)이 장가를 간다
좋댄다....
자신의 측면을 주로 찍어달라며 심오한 표정을 짓는 순대
예전에 배구를 하셨다던 동균어머님은
남동균이 유일하게 무서워 하는 존재였다.
역시 순대는 외척이었어....
너무 웃어주면 박순익 기살아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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