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2012. 7. 11. 20:28

나의 한정판 일요일에 신기원 (이하 -  Dr.신 : 신빡) 한테 전화했다

좀 보자고... 때마침 신빡은 와이프 과외 모셔다주러가는 길이어서 근처였다. 

노스비치 토프레소 3층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ㅋㅋ

갑자기 소스라치게 놀란 신빡........


범인은 사람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다가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는 고양이 한마리...였다

이녀석은 강아지처럼 긁어주기를 바라기도하고 내옆에 드러누워 낮잠을 청하기도 했다 

신기의 다리털을 좋아하는지 나보다 신기원한테 관심이 많았는데 정작신빡은 

무섭다며 의자위에 다리를 올렸다. 

사실 나도 이런녀석은 처음이네 ㅋㅋㅋ


마지막사진은 왠지 표정이 재미있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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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땡자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