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속초가는날










뭐 중요한포인트는 사진이없다만
맨먼저 찾아가서 오전에집을구경햇던
소개받은 중계사분이 보여주신집은 솔직히 다 좀아쉬웟음...아마도 토지전문으로 하시는분이신듯
두번째로
루피네 예정?학교분이 떠나신 저렴한집이잇엇는데
유흥가뒤의입지와 냉장고 곰팡이가 아쉬웟다
점심으로먹은 아바이 순대촌은 꽤나 맘에들었다
오징어순대와 명태무침 아바이순대국
그뒤에 마지막으로한분만더 컨택해보자하고 당근링해서 만난운명의중개사님과
어찌저찌하여
결국 계약금 넣고왔다
최후의 픽은 교동 연두집 1+1집...
누가봐도 이매물 이상은 없어보이고
목욕탕세권 빵집세권 도보출근의 메리트가있넹
돌아와서 쏭네집서 좀 놀다가
컴백 나름 보람찬하루엿넹
막짤은 마리시그니쳐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