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종호한테 전화해서 포항으로 오랬더니 바로 온단다 !!!
역시!!!!!!!!!!!!!!!! 브라더
근데 집에서 박쥐나오기 일보직전이라 내가 대구로 가기로 했다.
술마셔야하니 버스에올라~ 한숨자고 체력을 비축하고 갔는데도 훅갔다.
요새 간만에 내사진을 좀 찍는것 같다.
남수원 파괴자 자켓은 이제 장롱속으로 갈때가 됐나보다
날이 다 풀렸다.
공포의 영대꼼장어 @.@ 다행스럽게도 데려가는사람마다 다 맛있다고 한다.
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웃음이 터질락말락
얼큰하구나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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