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2 짜리 지진이 일어났다던데...
이놈의 둔감한 엉덩이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며칠전 서울은 눈이 왔다던데...
여긴 곧 여름이 올기세로 따숩다.
하루종일 김건모의 you are my lady 를 감상하며~ (아 좋다 ^^ )
꽃들이 미모를 뽐내기에 몇장찍어보았다.
때사마한테 니콘캡쳐 시리얼 내놓으라고 전화했다가 추천받은 라이트룸
써보니 아직 전부는 모르겠다만 편리하긴 하구나...
아름다운 2011년 봄이여~
마지막 꽃은 약간 시들어가는 중이었는데
사진은 제일 싱싱해보인다.
역시 사진은 거짓말을 잘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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